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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서버 노하우 바탕 소수정예 부족 … 랭킹 1위 ‘미뉴사마’ 가세로 ‘파워 업’


4서버 여우비 부족이 폭풍의 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탄탄한 방어 실력을 바탕으로 중·소규모 부족들과 맹렬히 전투를 펼치는가 하면, 끈끈한 팀웍을 자랑하면서 거대 부족과의 싸움에서도 맹위를 떨치고 있다. 1서버에서 소규모 부족으로도 살아남았던 부족답게, 자신들의 실력을 여실히 발휘하고 있는 것. 특히 싸울아비 부족 소속이던 4서버 1위 유저 ‘미뉴사마’를 영입하는데 성공하면서 전력이 크게 상승해 최근 4서버에서 돋보이는 활약을 보이고 있다.



[혈맹과 유기적 플레이 ‘찰떡궁합’] 여우비 부족은 현재 총 7개 부족들과 전투를 벌이고 있다. 여우비의 상대 부족은 독종을 필두로 토르, 로키, B.H. 등 강력한 부족들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인원수만 놓고 보면 77대 800선으로 여우비가 손쉽게 패배할 수밖에 없는 전력인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여우비 부족은 타 부족과의 전투에서 오히려 이득을 취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그 내막에는 여우비 부족의 강력한 동맹 마에스트로 부족이 숨어있다. 양 부족은 마치 한몸인 양 유기적으로 움직이면서 전략적인 포메이션을 취하고 있다. 한쪽이 방어 병력을 소진시키면, 다른쪽에서 귀족들을 보내 마을을 점령하고 있고, 방어시에도 빠른 지원을 통해 순식간에 1만여명의 방어 병력이 모이는 식이다. 소규모 부족일지라도 호흡만 잘 맞으면 살아남을 수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는 셈이다.


[흑발용병단 인수 합병] 이처럼 치열한 전쟁 속에서도 여우비 부족은 자신들의 주적으로 손꼽히던 ‘흑발용병단’의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 하루에도 300여회의 공격이 오가는 가운데, 공격 병력을 모아 상대방의 방어선을 무너뜨리는데 집중했고, 끝내 공략에 성공했다. 일련의 과정은 불과 1주일밖에 걸리지 않았다. 흑발용병단은 여우비 부족의 무서움을 여실히 체험한 셈이다. 이에 동한 탓일까. 흑발용병단은 여우비 부족에게 인수 합병을 제의했고, 여우비 부족은 이에 부분적으로 동의하면서 세력의 규모가 점차 성장하고 있다. 연이은 전투에서 잇따라 승리해 사기 역시 충만한 편. 이를 바탕으로 여우비 부족은 내부 정비를 거쳐 올 여름 4세계의 왕좌를 탈환하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출처 : http://www.khgames.co.kr/week_01/main_01.htm?mCode=&sCode=&code=w_map&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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