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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플러스는 경향신문의 자회사로 한국 부족전쟁 서비스의 퍼블리싱 운영을 담당했던 회사이다. 게임전문잡지 경향게임스 지를 발행하고 있다.

회색겨울 직후인 2009년 5월부터 정식 퍼블리싱을 맡아 2012년 12월 31일까지 부족전쟁 국내 서비스를 담당하였다. 당시 몇몇 업체들이 인노게임즈에 부족정쟁 한국 서비스 인수 시도를 했으나 가장 높은 입찰가를 불렀고 규모도 어느 정도 있던 경향플러스가 최종적으로 인수에 성공했다.

대표적인 운영자는 경향게임스 지의 기자 출신으로 운영팀장을 지낸 바 있는 nant. nant가 주가 되어 경향플러스의 한국 서비스 퍼블리싱권 인수를 주도하기도 했다.

경향플러스 서비스 당시의 다른 운영자들에 대한 정보는 부족전쟁 운영팀 항목을 참조.

운영자 nant의 오피셜 전체메일(부족전젱 게임물 서비스사 이관 안내)에 따라 2013년 1월 1일부로 부족전쟁 운영이 경향플러스에서 다시 이노게임스(이노코리아)로 이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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