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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임모탈의 합병 결정 당시, 단군의 상징적 인물 푸른노을이 포럼에 공표한 글이다. 이전 상황에 대해서는 Final-임모탈 합병 선언문을 참고하라.

전문Edit

대 임모탈 부족과의 합병 취소 선언.


지난 4월 21일 오후 6시를 기해 선언되었던 임모탈 부족과의 합병을 금일 오전 10시를 기해 취소합니다.

지난 2월 초부터 모든 권한을 celess 님과 setup 님께 위임하고 부족전쟁이란 게임 자체를 거의 접다시피 했었습니다만, 이번 합병 취소 선언과 함께 다시 전면에 나설 것을 공언하는 바 입니다.

사실 이번 합병은 지난 두달간 저의 공백을 메꾸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주신 두분이 정말로 힘이 들어 이러한 결정을 내렸다고 판단, 이에 뒤에서 지켜만 보려고 했습니다.

허나, 합병 직후 합병 세부사항, 임모탈 간부진의 행동, 그리고 반겨주지 않는 부족내의 분위기 를 보며 이는 정말로 아닌 것 같다고 판단하였으며, 다시 전면에 나오는 상황까지 발생하게 된 것 입니다.


celess 님을 공동 족장으로 올려놓고도, 모든일을 자기 마음대로 처리하는 왕자웨이(오롱)님. 합병을 통해 부족원들이 이전하며, 마찰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모두 언급을 금지하며 묻어버리려고만 하는 임모탈 부족의 간부진.

그리고 결정적으로. 단군이 GG쳐서 임모탈로 왔으면 조용히 찌그러져있으라는 말까지.

이런 대우를 받아가며, 저와 함께 해온 부족원 분들이 계실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이에, 금일부로 합병 취소를 선언하며ㅡ 다음과 같은 결정을 내렸습니다.


1. 단군때와 같이 제가 전면으로 복귀하며, 외교, 군사, 내정 모두 제가 직접 관리하게 될 것입니다. 일시로 타인에게 위임하더라도, 최종 결정은 제가 내리게 될것입니다.


2. 단군때와 달리 철저하게 사람을 가리겠습니다. 깡영농 하는 유저, 툭하면 장기미접 하는 유저, 옆에서 싸우고 있는데 방병 지원조차 안하는 유저 등등. 모두 명단에서 제외 시키겠습니다. 이런분들은 있으니만 못합니다. (새벽 5시 반을 기해 관련 유저들에 대한 초대가 완료되었습니다. 구 단군 유저분들중에 초대가 되지 않으신분은, 제게 메일을 보내서 전쟁과 관련된 기록을 입증하시길 바랍니다.)


3. 불사조부족에게 대 임모탈전을 위한 일시적인 냅 요청을 공식적으로 하는 바이며, 일정기간 동안 군사적인 행동을 같이하길 요청하는 바입니다.


이번 사태로 인해, 2년여간 저와 함께해온 분들이 떠나시는 경우도 있을테고, 제 손으로 직접 쳐내는 경우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남은 자들이 생존하기 위한 방법이라는 제 비겁한 변명으로 변명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 외교를 하며 4차례 충격전인 배신을 당한기억이 있습니다. 모두 임모탈 부족과 관련한 사항이지요.


구 아스트랄 유저로써 믿고 있었던 왕자웨이님께는 은하수를 통째로 신의명가로 가져다가 바치는 것을 보았고, 나중에 알고보니 수능 직후 복귀쯔음 부터 이미 은하수를 신의명가로 흡수시킬 생각을 하고 복귀했더군요. 혈맹인 단군을 뒤로 한채 말이죠.


단군에서 친위대전이 힘들다고, 은하수의 전신부족인 A.K.A 로 옮기셨던 드래곤라자님. 한 지역의 대륙장까지 역임하셨던 만큼 믿고 초기 은하수와 혈맹이란 관계를 맺게 되는데 결정적인 인물이신분. 근데... 지금은 앞장서서 대 단군전 전투지휘 하고 계시죠.


달부족시절 53,54대륙까지 모두 밀리고 44대륙이 회광밭으로 뜨자, 서부방면군만 따로 떼어나가겠다고 찾아오신 아빠나야님. 영구 중립부족으로 남겠다고 공언하시고, 제가 요구했던 유일한 조건인 "구 달부족 오피서 받지말아달라." 도 승락하시더니 몇개월만에 태도 확 바껴서 전형적인 달부족 출신임을 입증하셨죠. 아빠나야님만 생각하면 분노에 치를떱니다. 그래놓고 어제 불사조가 선전포고 하니까... 1세계 끝까지 승자이길 원한다고 하던데... 미친거 아닙니까?


뭐 하나는.. 우리 잘나신 sarada 님 이시니 크게 언급할 가치를 못느끼겠네요. ... 나중에 신명이 단군에 선전포고 하니까 1세계 포럼에 와서 " 역사는 반복되는법..." 이라면서 뻘소리나 지껄이고 있고... 배신의 역사는 반복되나봄.


게임은 게임일 뿐이라고 사람들은 말합니다. 하지만 그 게임안에서 얻을 수 있는 인과관계와 감정들은 무시할 수 없는겁니다. 제가 이런말 하긴 뭐하지만 게임 내에서도 사람도리를 해야하는 겁니다.

저는 게임을 하면서 인과관계도 소중히하고, 같은 게임을 즐기는 입장으로써 많은 배려를 해주고 싶었던 마음이지만, 그들의 답변은 배신으로 돌아왔습니다.

마지막으로 임모탈 분들께 전합니다. 배신자들의 최후는 정해져있습니다.

그리고 그 최후를 안겨드리기 위해 저와 함께하시는 분들이 앞장설것입니다.


덧1 : 잭애스형이 그만 손때고 물러나라고 했지만, 엿같아서 못하겠슴다. 덧2 : 제가 군대간다는 설이 있습니다. 맞습니다. 5월 25일 32사단으로 입대하라는 영장 날라왔습니다. 근데... 1년 미뤘습니다. ... 신물나게 싸워보죠.

아. 나 대학...

출처Edit

http://forum.bujokjeonjaeng.org/showthread.php?t=9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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