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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전쟁 운영팀은 부족전쟁을 운영하는 어드민들의 집단이다. 이노게임스 운영 당시의 운영팀과 경향플러스 인수 시대 이후 운영팀으로 나뉜다.

이노게임스 운영팀Edit

그 외 추가바람.

경향플러스 운영팀Edit

경향플러스 인수 초기에는 baal 등 인노게임즈 1기 운영진이 운영 및 홍보에 참여하기도 했다. 대표적인 사례가 nant 외에도 구 운영진이 업무를 보았던 부족전쟁 간담회.

2012년 운영팀 Edit

경향플러스 운영팀 목록은 링크를 참고로 작성되어있다.

이노코리아 운영팀 Edit

2013년부터 운영을 시작한 이노코리아의 운영팀. 부족전쟁 공식포럼에 올리는 아이디 기준


운영팀에 대한 이전 비판 Edit

이노게임스코리아 재인계 이후 비판에 대해서는 이노게임스코리아#논란 항목을 참고.

우선 모든 게임에서 좋은 소리를 듣기 어려운 운영팀의 사정도 고려 해야겠지만, 운영팀의 상당수는 운영측 정규직이 아닌 유저들 가운데서 선발되기 때문에 소속된 부족의 사정을 고려한 편파 운영을 했다는 비판이 있다. 또한 운영팀장 nant를 제외한 대다수의 운영자가 최저임금에도 못 미치는 푼돈을 받으며 일하기 때문에 어드민으로서 책임감이나 소속감이 약한 경우도 있는데, 특히 회색 겨울로 사실상 계약에서 해방 된 어드민의 신념에 따라 밴을 하는 어드민과 언밴을 하는 어드민으로 나뉘는 등의 마찰을 보였으며, 12세계 매크로 검증 사건에서는 웹게임의 공정성을 심각히 저해하는 매크로 프로그램의 사용에 대하여 최종판단을 미루는 악수를 두어 유저간의 불씨를 남겼다.

다만 위에 언급하였듯 푼돈에 지나지 않는 돈을 받으며[4] 일하는 운영팀에 대해서 정규직만큼의 책임감을 요구하는 것도 지나친 요구일 것 같다.

주석 및 참고자료Edit

  1. 인노게임즈 당시 운영자 중 경향플러스 시대에도 잔류한 유일한 어드민으로 알려져있다. 그만큼 게임 이해도와 전문성에 대한 칭찬도 많이 받았지만 인노게임즈 운영자들의 속성이던 특정 서버, 부족, 유저에 대한 편파적 운영을 지속한다는 비판도 있었다.
  2. nant의 경향플러스 퇴사와 재입사 사이의 과도기에 치킨이 운영팀장을 맡았던 것으로 알려져있다. nant의 복귀 이후에는 치킨이 퇴사했다는 설과 평 어드민으로 다시 업무를 보았다는 설이 갈린다.
  3. 직함은 기술 지원팀이지만 포럼 관리와 고객 서비스 응대 등의 역할도 일정부분 맡았다.
  4. 주관적인 판단이다. 비정규직 아르바이트였던 운영자들이야 큰 돈을 받지 않았겠지만(한국서버 운영 당시 구직사이트에 올라있던 자료들 참조.) 과연 기자였던 팀장급까지 푼돈을 받고 일한 것인지는 검증이 필요하다. 중립성 및 검증가능성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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