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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전쟁 유저들은 효율에 민감하다. 항상 시간과 싸우는 탓에, 어느 건물을 먼저 건설할 지에 대해 고민하고, 이에 맞춰 행동한다. 몇몇 유저들은 “어차피 후반가면 별반 차이 없다”며 ‘아무거나’론을 주장하지만, 그렇지 않은 유저들도 있다. 일일이 고민하고 있는 유저들을 위해 부족전쟁 유저 J는 이와 관련 디테일한 팁을 작성해 소개하고자 한다.

다음의 그림을 보자. 사실상 그때 그때 필요한 자원을 위주로 플레이한다는 유저들이 대세지만, 알고 보면 다르다. 시간 대비, 자원 소모대비 비율로 생각하면 무조건 낮은 레벨인 건물부터 건설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또, 모두 같은 레벨일 때는 목재, 점토, 철 순으로 유리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보통은 부족한 자원을 시장에서 얻고, 원하는 건물을 생산하도록 되어 있으나, 반대로 이렇게 고 효율을 띄게 되면 시장에서 이득을 취할 수도 있다. 사실상 시장에서 자원이 거래되는 비율은 생산 단가에 맞춰지지 않는다. 따라서 숫자가 빠르게 늘어나는 목재부터 올리고, 1:1거래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유리하다.


(※ 크게 보려면 클릭하세요.)


특히 초반 빌드에서는 항상 유저들은 창병을 징집하기 때문에, 목재가 부족한 구조다. 대다수 동상과 초반 빠른 테크를 위해 철과 점토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 이 빌드를 사용하면 보다 빠르게 성장 할 수 있다.


또, 동일 레벨일때의 건설 가격을 기준으로 보면, 목재는 점토와 생산 요구 금액이 1레벨 정도 낮다. 또, 점토와 철은 철이 2~3레벨 정도 높다. 목재와 철은 3~4배 정도 차이다.


예를들어 멀티가 하나 있고, 두 개 마을의 자원 건물 수준을 놓고 보면, 본진 마을이 목재 28, 점토 25 철 26이고, 멀티 지역에서 목재 25, 점토 26, 철 25라고 가정하면, 멀티 마을의 목재 → 본진 점토 → 멀티 목재 → 본진 점토 → 멀티 점토 수순으로 올리면 가장 효율적이라고 볼 수 있다.


참고로 부족전쟁 유저들의 일반 상식과 다름 없는 내용 중 하나가 철 자원 건물을 다른 자원 건물 보다 2레벨 낮게 올리는 것이다. 이는 자원 1이 늘어나는데 드는 비용에 따라서 나온 것으로 보인다.





[편집자 주] 사실상 서버 초반에 유저들에게서 가장 많이 얻을 수 있는 자원이 철이다. 기마병을 생산하는 단계까지 올라서지 않으면, 초반에는 아무리 조합을 잘 하더라도, 철 자원은 항상 남을 수 밖에 없는 구조다. 따라서 각 마을을 약탈하면서 철 자원을 수급하는 유저가 많기 때문에 철 자원 건물을 비교적 낮게 올리곤 한다. 안일범 기자 nant@khplus.kr

출처 : http://www.khgames.co.kr/week_01/main_01.htm?mCode=&sCode=&code=w_map&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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