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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은 1세계 부족이다.

주요 기반은 74대륙과 52대륙이 중심이었다.

당시 K-TOP부족이나 Bear와 같은 부족에 반 정도의 규모였으나 지정학적 위치상 중요한 위치에 있었다.

하지만 남서련 연합이 창설됬을때 전설만 유일하게 빠졌으며 왕따를 당하는듯 했으나 단군창설에는 당시 적인 K-TOP과 연합을 하는 선택을 택해 외부에서 가장 쇼킹한 사건 중 하나라고 회자되고 있다.

K-TOP부족과 전설부족 유저들이 64대륙과 74대륙 경계 근처의 유저들이 서로 전투를 버렸으며 상대적으로 K-TOP유저들이 강대한 병력을 가졌지만 전설측은 나름 비등비등하게 전선을 유지하고 있었다.

이러는 와중에 연합하게되는 배경이 탄생한다.

전설부족을 사실상 이끌어온 외교관 주노가 계정을 내어 놓고 현게를 타게 된다. 3대 간부진이 취임하였고 우루크한을 족장으로한 간부진은 과거 간부진와 성향이 달랐다.

이전 간부진의 상황은 당면한 적인 K-TOP를 적으로 돌리고 인접한 엔젤하이로부족과 NAP을 취하는 형식의 외교정책을 사용했지만 3대 전설 간부진은 남서련 동맹에서 빠진 이유를 정확하게 알았고, 이후 불사조부족과 천명부족이 74대륙으로 치고 들어오는 것을 보고 위험하다고 판단했다.

이때 K-TOP부족의 구세주로 등장한 푸른노을유저의 단군연방에 대한 구상에 응하고 각부족 간부진은 협의 후 전투행위를 멈추고 같은 부족이 되었다. 족장 우루크한단군연방 초대 총 사령관에 오르게 된다.

단군연방 이후 전설의 기반대륙 52대륙과 74대륙은 가장 중요한 라인중 하나였으며 2차대전의 신호탄이 52대륙에 있는 옛 전설 유저 광이사랑나라사랑유저에 대한 폭격으로 시작되었다.

또한 74대륙은 단군연방의 디펜스의 여왕으로 상징되는 소하마미유저가 32개월동안 버틸수 있도록 서포팅을 했던 대륙이고 단군연방의 방패역할을 한동안 수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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