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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만웨 (Hanirc-인클봇, 로크아미르 일 로마시스 백작로크아미르 발 라마로크 일 로마시스 대공)는 부족전쟁 한국서버의 스타 플레이어, 패권 부족 족장, 유명 포러머, 부족위키 기여자이다.

여러 서버에서 족장을 역임했다. 과거 유명 겜갤러이기도 하다.

말년에는 흔히 머공 대공으로 불렸었다.

1세계 Edit

시나브로

시나브로.png



1세계에서는 후기 시나브로의 마지막 족장으로 로크아미르 일 로마시스 백작라는 닉네임을 사용했다.

08년 8월에 부족전쟁을 시작, 말단 부족원으로 시나브로 항쟁에서 경험을 쌓았으며 이후 부부족장 부관-내무관-부족장 등을 거치면서 그로인해 부족원의 인망을 얻어 김럭키의 뒤를 이은 북서 시나브로 3대 족장이 되었다.[1]

이미 족장이 되기 전부터 외교, 분쟁관리, 포럼관리, 인사관리, 전선지휘등 모든 것을 혼자 다 처리했었기 때문에 족장이 되고 나서는 자연히 모든 권력이 그에게 집중되었다. 그는 권력지향적인 인물이었으며, 무엇보다도 오피서 수급이 어려운 중소부족에게는 능력 있는 철인은 바람직한 존재였다. 잉여롭게 성문화된 규정, 그러니까 별 의미나 적용 범위 없이 만들어진 것은 없는 편이다. 그렇지만 매우 엄격한 관습법을 정하였다. 정확하게 서술이 필요하나 부족전쟁의 일반적인 룰을 통용하는 것으로 보인다.[2] 타부족에서 먼저 시비를 걸어오는 것이 아닌 한 공연히 타부족과의 분란에 휘말리는 사람은 컨슘을 당했고 동줍도 돌리지 않고 자원부터 구걸하는 이들은 도끼를 맞았다. 문제의 소지가 있는 모든 사항은 세세한 것 하나까지 족장에게 보고되어야 했다.[3] 특별히 애착을 가진 부족원들에 있어서는 세밀한 것 하나하나 모두 통제를 가했다[4] 분쟁 자체를 용납하지 않고 통제와 응징, 징벌의 연속이었지만 결과적으로 이 모두가 바람직한 결과를 이끌어냈기 때문에 통치 자체는 순탄했다. 다만 중소부족인데다가 겜갤이나 시나브로의 특수한 분위기가 결합되면서 이만한 단결력이 나오긴 하였으나, 다른 부족이었다면 꽤 어려웠을 것이다. 조직력과 단결이라는 점에 있어서 그는 타고난 운을 갖고 있었고, 그것을 이용할 줄 알았기에 이렇게 긴 항목을 갖게 된 편이다.

북삼련과 전쟁에서 22대륙의 본인 계정과 13대륙의 휴대 계정으로 전쟁을 수행하였다. 점수 차이에서 압도적인 열세에 놓여 있었고, 시나브로리턴과 전쟁에서 입은 데미지를 회복하지 못한 상태였다. 거기다가 상대적으로 세련된 북삼련의 전쟁 전략 때문에 전쟁 자체는 시나브로의 패배가 확정되어 있었다. 이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압도적인 전선의 후퇴는 이뤄지지 않았고, 정만웨 본인은 마을을 뺏기지 않은 점을 자랑거리로 여기고 있다고 한다. 다만 북삼련도 1선급 제대는 달과 판데모니엄과의 전선에 배치되어 있었고, 2군에서 3군까지의 유저들을 규합해 시나브로와 적대한 편이라서 아주 강력했던 편은 아니라서 상대편을 부풀려 자신의 공을 세우려 한다는, 일종의 본인의 엄살이라는 주장도 있다.

회색겨울 이후 재개된 전쟁에서도 다시 활약을 하였으며, 당시에는 과 합병을 계획하는 시도를 하였으나 휴대계정 문제로 인해 멀티계정 밴을 당하고 말았다. 여기에서 문제가 발생하는데 시나브로라는 부족을 이끄는 그는 자신에게 모든 권력을 집중시키는 인물이었고, 그가 활동이 중지되는 상황은 부족의 전면적 붕괴였다는 점이다. 여기에 달의 홀대까지 더해지면서 결국 부족은 파국의 상태로까지 치밀어 해체되고 말았다. 이 점은 유의해야 된다.

이 시절 정만웨에 대해서는 평가가 갈린다.

먼저, 정만웨가 열심히하는게 눈에 보이니 겜갤러들이 박수친 건 사실 맞는데 그 뒤 서버의 정만웨의 활약과 묶어서 호도하면 그건 조작이라는 평을 하는 사람도 있다. 1세계 시나브로 자체가 정예 유저들 있었어도 결국엔 서버 정세에 큰 영향 못 끼친 그저그런 몇개 대륙 기반 지역 부족이었으며, 그런 시나브로 이끌고 홍우, 북곰이라는 거대 세력이랑 쟁했고 결코 밀리지는 않은거, 밤새 노블타 100개 막고 이런거 다 인정하면서도 서버적인 부족은 아니었고 그냥 패러디 성격의 부족이었다는 것이다. 그런 시나브로의 정만웨 역시 북서방위 중에서 일부 변방지역의 잘나가는 영주 정도로 평하는 것이다. 당대 1세계 유명 랭커들과 비교할 수 없게 떨어지는게 당시 시나브로였는데 1세계에서 개인랭킹 면에서 서버 첫페이지는 커녕 100등 안에 들어본 적도 없는, 그리고 서버 첫 페이지에 들지도 못하는 부족을 이끌었던 그가 한섭 최고라는 것은 억지 주장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당대 정만웨는 자기 부족원에게만은 확실히 믿음을 주는 존재였다는 평도 있다. 그러니 그 이후 서버에서 계속 시나브로를 대표하는 인물로 나설 수 있었다는 것이다.

정만웨(현 대공) 역시 부족전쟁 자신의 최고의 순간으로 1세계 당시를 뽑았다. 대군을 호령하는 군주 혹은 장수가 되어 그 헌앙한 기개로 말 위에 올라 전장에 나서 지략과 무용을 뽐내는 것은 남자라면 누구나 한 번 쯤은 생각해봤음직한 로망에의 그 것인데, 역사의 소용돌이 한가운데서 그 현장에 서서 나 자신의 역사를 써내려가는 그 것. 그런 로망의 유사체험의 장이 1섭이었다는 것이다. 게임이지만 스토리라인 자체가 없는, 유저들이 모든 것을 구성하고 진행해 나가는 무한한 가변성 속에 그 구성원 하나 하나 저마다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그것이 부족전쟁의 매력이었다는 것이다. 당시 자신의 플레이에 대해서는 수십만명의 유저가 플레이하고 변방의 군소부족조차 여러 대륙에 걸쳐 수백명의 부족원을 아우르던 춘추전국의 시대, 변방의 야만스런 뉴비로 시작하여 처음으로 부족에 들고 생전 얼굴 한 번 본 적 없는 이들과 어울려 지내다 이런저런 직책을 거치며 일개 말단 부족원에서 족장에 이르기까지 나름의 입지전을 세우고 기라성과도 같은 투신들의 일화를 듣거나 또는 직접 목도하며 어께너머로 도끼를 배우고 또 그것을 직접 행해 내것으로 만들고 무엇보다도 가장 열심히 했던 그 때가 바로 1세계라고 회고한 것이다. 지금처럼 가속도 뭣도 없었던 단촐한 시절에 노프레로 계정생성 한달만에 20만점을 찍고 매 시간마다 각 마을을 일일히 다 돌아다니며 건물과 병력 생산을 체크하며 하나 둘 나의 권역을 넓혀가는 재미로 게임하는 그 시절이 최고라는 것. 이와 동시에 당시 1세계와 지금의 신서버를 비교하면서, 지금은 동시노블타 한두개만 떠도 매크로니 뭐니 하면서 뉴비들은 발광하지만 적 하나를 공략하기 위해 열이든 스물이든 모여서 밤새워 함께 고심하고 공격을 날려 동시동초타를 성사시키는 일이 매일같이 일어나던 그 시절로 당시에 비하면 지금의 부족은 그냥 포스트 아포칼립스 상태라고 평했다.[5]

이후 약 4년의 시간이 지나 자원과 공병을 지원해주는 조건으로 스카웃받아 신 천지인 소속으로 계정을 재생성했지만 지원을 약속한 유저가 바로 현게를 타는 바람에 계정을 유지만 하고 있다.

편집시점 현재(2013년 1월 11일) 마을랭킹 200등, 전투랭킹 불명.

4세계 Edit

싸울아비 (4세계)


4세계에서도 역시 시나브로 족장으로 Hanirc-인클봇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였다. 서버가 시작된 이후 바로 시작하지 않고 약간의 시간이 지난 뒤 몇 일 뒤에 그와 그와 함께하는 플레이어들이 대거 북서에 유입, 44대륙 외곽를 두르는 띠를 형성하였다. 이는 친 IZ4U 계열 부족의 외곽장악에 지대한 공을 세웠고, 궁극적으로 외곽지역과 코어지역이 차단된 반 IZ4U세력의 빠른 소멸에도 기여하였다. 이후 제희덮밥과 함께 싸울아비 부족의 초대 공동족장을 역임하였다는 이야기가 있다. 확실한 것은 4세계 북서방위에서 영향력 있는 유저 중 한 명이었다는 점이며, 이시절 시나브로선언[6], 장권신수설[7], 시나정음 [8], 시나가(歌) [9] 등의 주요 저술이 있다.

현재는 로크아미르 발 라마로크 일 로마시스 대공이라는 아이디로 계정 유지만 하고 있다. 편집시점 현재 (2013년 1월 11일) 마을랭킹 116등, 전투랭킹 108등.

4세계에서 2013년 3월 현재, 칭구칭구의 소속으로 서버 승리를 기다리고 있다.

8세계 Edit

8세계 밀리샤 서버 후발주자였다. 서버 1위가 천만점 찍은 시점에 8섭을 시작한 것이다. 마을 첨 만들었을때 옆에 제일 가까이 있는 유저가 200만점이었던 지경.[10][11]

진선여고/찐따부족의 주축맴버였으며 투혼과의 합병 후 투혼연방의 연방장이 되었다.[12] 이 당시에는 로크아미르 발 라마로크 일 로마시스 대공이란 아이디로 활동했다.

연방장이 되었을 때 이미 투혼부족인원 중 상당수가 현게 혹은 10세계로 진출하여 극심한 인력난이 있었고 북서와 남동 방위에 있어서는 기사단시리우스의 지속적인 워팀단위 공세로 거의 방위 자체를 상실할 위기에 있었다.[13] 이로 인해 북서와 정서, 남동, 그리고 초기 우세와 달리 부족원 현게로 정체되기 시작한 북동 방위의 전선 전역에 걸쳐서 현게자와 접률이 낮은 유저들의 휴대를 회수해 기사단과 시리우스가 더이상 진출하는 것을 저지하고 투혼이 잃어버렸던 것 이상을 되찾고 정복했다.

이후 휴대계정 상당수를 새로운 주인을 찾아 양도하여 상당한 부담을 덜게 되자 남는 시간을 12, 13섭 등에서 할애하고 있다.

혹자는 밀리샤에서의 활약에 대해 "그 정도 점수에, 그 정도 휴대계정들 가지고 그 정도 물량 쏟아내는데 못 이기는게 병신이다"라는 주장을 펼친다. 하지만 그들이 간과하는 것은 정만웨가 채 50만점도 되지 않을 때 부터 이미 수백만점에 달하는 기사단 부족원들 뿐만 아니라 투혼의 소행까지 맞아가며 [14]성장했다는 것이다. 밀리샤 서버 내에 정만웨보다 점수가 높은 기사단 유저가 없는것은 정만웨가 자신보다 점수가 높은 적대유저는 모두 제손으로 끌어내렸기 때문이다.

편집시점 현재(2013년 1월 11일) 마을랭킹 18등, 전투랭킹 4등.

서버를 통일시켰다. 후속서버 포럼에서 뉴비인 삼겹살굽기가 대공이 통일한 서버가 말로 공격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대공은 투혼 오피셔들 다 찍싸고 기사단, 시리우스에 개쳐발리는거 휴대계정 걷어다가 전방위 도끼질 해가면서 혼자 하루에 도끼 수백 수천개씩 초치기 날려가면서 통일시켰다며 밀리샤 서버는 오롯이 자신의 힘으로 통일했다고 자평한다.

하지만 대공이 스스로 8세계를 통일했다는 주장에 대해 투혼 연방의 전대 연방장이던 밋딧릿핏(8세계 기사단)은 자신이 대공에게 연방장 직을 양위할 때 이미 시리우스 내가 스파이 계정으로 폭파해서 흡수해놓고 기사단은 깔짝 때려도 이기고 안때려도 이길 상황이었다고 뒤늦게 반론했다.[1] 이에 대해 아직 대공은 별다른 언급은 없다.[15]

결국 서버가 종료되면서 8세계 밀리샤 서버의 패권부족투혼의 마지막 족장으로 이름을 올렸다.

11세계 Edit

11세계의 유서깊은 중립 부족인 한칼과친구들의 일원이었으며 11세계가 보물 시스템에 의해 종료 될 때까지 한칼과친구들 소속으로 남았다. 11섭이 진행되는 내내 현실의 일로 바빴기 때문에 섭종까지 도끼 한번 날리는 일 없이 영농하며 지냈다.

종료시점 당시 마을랭킹 40등, 전투랭킹 337등.

12세계 Edit

12세계 카이저 서버에도 진출해 야만인을 자처했지만 사실은 그냥 영농만 했다. 물론 정만웨답게 시나브로의 대표를 맡기는 했다.

12세계 포럼의 아르마다 매크로 논란, 개막장 매크로 논란에 개입하면서 초치기 캡쳐를 남겼는데 아르마다스키피오는 정만웨('대공')역시 매크로 유저임에도 아닌척 하고있다고 주장했지만 동영상 인증을 통해 혐의를 벗었다.[16]

2012년 11월경 시나브로개막장에 흡수 합병 되면서 개막장으로 넘어갔다.

편집시점 현재(2013년 1월 11일) 서버 패권부족인 개막장에 소속되어 있으며 마을랭킹 2등, 전투랭킹 74등.

13세계 Edit

13세계 최후의전쟁 서버에도 SINA(시나브로)를 설립했다. 카이저 서버에서와 마찬가지로 영농위주의 평화로운 삶을 영위하던 도중 어쩌다 어그로를 잘못 끌어 반OB연합의 집중 공격을 받았지만, 명성에 걸맞게 이를 물리치고 해당 지역을 장악 했다. 이후 Castle와 전투중이지만, 아키에이지에 빠져 예전같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는 주장도 일부 있다.

편집시점 (2013년 1월 11일) 현재 마을랭킹 2등, 전투랭킹 1등.[17]

13세계의 족장 중에서 점수가 제일 높다.

정만웨 어록도 남겼다.

19세계 포럼에서 13세계 당시를 회고했다. 자신이 가장 불태웠다고 하는 2012년도 당시 13세계에서의 전투에 대해 다루고 있다. 한편 구서버와 신서버를 모두 겪은 유저로서, 신서버보다는 구서버(1세계,4세계)에 훨씬 잘하는 유저들이 많았다는 내용도 담고 있다. 전문은 /100개마을 단위 동시노블 날아올 때 대처법 항목 참조.

님들자비점은 21세계 포럼에서 13세계 당시 대공의 활약상을 고평가했다. 쿠마툴즈를 통해 직접 확인해본 결과, 대공은 "Choo, 영화배우, 고호의왼쪽귀, 모리모리, 기자백기사단 등 잘한다고 알려진 플레이어들을 상대로 역노에 역노 거듭하는 정도가아니라 일대다수로 관광시키는 노블기록"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서 대공은 호응하여 자신의 당대 노블 로그를 공개했다.

유명 역사가인 살아가는 이유는 대공에 대한 호감을 공개적으로 표출했다.[18] 13서버에서는 이렇게 활약했지만, 타 서버에서는 별 다른 활약을 못했을 수도 있다고 하면서도 후기 서버에서 강력한 지지세력 없이 사실상 단신으로 와서 양강체제부족까지 성장시킨 사람은 역사상 대공 이외에는 없다고 사실을 밝힌다.[2]

18세계 Edit

조밥부족

19세계 Edit

현미밥부족

서버 초반에 히데한테 노블 당했고

그 후 새시를 7번 했다. 늅쉴 풀리자마자 20시간 거리에서부터 도끼가 뜨고 하루 종일 동줍병력이 들락날락하는 대륙구 걸래포지션 담당

20세계 Edit

시나브로 전통의 방위라는 북서에 독립 시나브로 부족을 설립했다. 이로서 20세계에는 시나브로가 둘이 되었다.

역사가 살아가는이유는 '정만웨'라는 이름은 후기 부족전쟁 서버에서 역사가들의 마음을 매료시킨다면서, 단지 혼자서 단시간만에 주변을 정리하여 추후에는 여지간한 부족의 총 공격 조차도 소용없게 만드는, 일종의 '영웅스러운 플레이'를 보여주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번 20세계에서도 마찬가지로 남들보다 늦게 후방에서 시작하였으나, 단 1개월여만에 1페이지 랭커가 되는 기염을 토하는 것으로 자신의 과거 업적을 증명하였다는 것이다. 하지만 바꿔 말하면, 그의 흥망이 곧 시나브로 부족의 흥망이 된다면서 아직까지 정만웨를 받쳐줄만한 부족원이 없는 것이 부족의 불안 요소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21세계 Edit

21세계에도 시나브로를 설립하여 진출하였다.

예전에, 특히 8세계, 13세계 등 지난 몇몇 서버에서 전설로 불리워지던 대공이지만 이제는 자신을 퇴물이라고 말하는 겸손함과 자신에게 '머공'이라고 부르는 유저들에 대해서도 딱히 반론을 제기하지 않는다. "차붐이 현역시절 레전드였긴 하지만 지금 바로 그 때 역량 발휘해보라 하면 못하겠지."라는 글을 남겨서 자신의 상황을 인정했다. 최근 88부족과의 견제가 서로 오가고 있다.

21세계 포럼에 몇몇의 일베충들이 난입해 난동을 피우자 시나브로의 이름으로 여러가지 논리정연한 글을 올리며 반박했고 진압에 성공했다.

저술·문체Edit

어떤 서버든, 랭킹이 높든낮든 개인프로필 등에서 적은 문구가 압권. 이 허세짙은 문구는 사실 허세같은 컨셉같은 허세다. 허세 문구를 잘 쓰면 프레미엄 점수를 주겠다면서 이벤트 공모를 열 정도였다. (내놔.) 개인 프로필만 보면 역대 한국 서버에서 제일 잘하는 인물 같은데 정보를 종합해보면 역대급은 못 되지만 현재 신서버에서 정만웨보다 잘 하는 개인은 막상 찾아보기 어렵다. 가끔 시나브로를 종교화하면서 교주 행세를 하는데 이것은 시나 내에서도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 

부족전쟁 위키 초반부터 여러 차례 모습을 보였다. 주로 댓글을 통해 본인이나 시나브로와 연관되어있는 일화를 공개, 증언하는 위주의 활동을 했으나, 자기 자신에 대한 항목(본 항목)이나 덴데레 항목 등 시나브로와 관련한 사항에는 직접 저술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런만큼 부족 위키에서도 정만웨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여러분이 지금 보고 계시는 이 글은 가장 많이 편집된 문서 목록 가운데 3등을 차지했다. 목록을 살펴볼 때 1등은 1섭 연표 문서고 2등은 여성유저라서 그랬다는 점에서 실제 실력파로 인정받는 게이머들 사이에서는 가장 뜨거운 논쟁에 서있는 인물이 정만웨인 것이다.

같이보기Edit

바깥고리Edit

주석Edit

  1. 김럭키는 본래 마법사에게 양위하려 했다. 정만웨보다 배신의 아이콘을 더 믿은 것이다!
  2. 이 서술에서는 부정확한 서술에 추측이 들어갔는데 보다 정확한 서술이 필요하다. 일단 성문화된 규정이라는 것이 '현실적인 내용으로 구성된 규약'에 대한 지향이라는 추측과, 피도 눈물도 없는 엄격한 관습법은 부족전쟁이라는 게임 내에서의 전반적인 룰 혹 도덕, 정치, 문화(시나브로는 시나 광신의 대표적인 특이 플레이어 집단이었다), 용병이라는 면에 있어서 적용될 수 있는 것들을 지칭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를 엿볼 수 있는 점은 정만웨가 육성으로 하달한 여러 교시들이다.
  3. 중앙집권과 엄격한 통제는 부족원 성장에 있어서 중요한 점이고, 영농 유저를 극공 유저로 전환시킬 수 있는 좋은 방법이기도 하다.
  4. 몇 번 마을은 방마을로 몇 번 마을은 공마을로 공격오면 방어는 어느 마을에서 어느 마을로 창검궁 몇 마리를 몇 시 몇 분 몇 초에 지원보내 노블만 스나이핑하고 공격은 어느마을에서 어디로 어택하고 훼이크는 어디로 날리고 방지는 누구한테 받고 누구한테 보내고 메일은 누구한테 보내며 답장에는 어떻게 답변하고 시장에는 자원을 어떤 비율로 올리고 살땐 누구걸 얼마만큼 사고 로그가 뜨면 어디다 전송하고 공병 구성 방병 구성 비율은 어떻게 하고 등등 하는 식이다.
  5. 링크 참조
  6. http://gall.dcgame.in/list.php?id=game1&no=923578
  7. http://gall.dcgame.in/list.php?id=game1&no=934832
  8. http://gall.dcgame.in/list.php?id=game1&no=924152
  9. http://gall.dcgame.in/list.php?id=game1&no=923427
  10. 그런데도 근데도 서버에서 세번짼가 네번째로 오디랭 1억을 달성했다!
  11. 그 마저도 오디 1억찍은계정 다섯인가 그중에 하나는 대공이 존나 때려서 방랭이 1억 넘은거고 하나는 대공이 존나 막아서 방랭 1억 넘긴거고 나머지 하나는 부족원이고 나머지도 대공이 존나게 때려서 공랭 올린거였다고 대공은 회고한다. 물론 그 당시에 대공이 백수였기 때문이 가능했던 것.
  12. 정만웨 밀리샤 투혼 연방장 취임사
  13. 대공의 당시 상황 회고
  14. 한 때 기사단과 투혼은 동맹관계에 있었다
  15. 딱히 반론을 안 하는 것이, 물론 대공은 한 때 밋딧릿핏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적도 있다. 8세계 기사단 항목을 참조.
  16. http://forum.bujokjeonjaeng.org/showthread.php?t=18136
  17. 공/방 랭킹 모두 1등이다. 2등과는 약 8백만에 달하는 상당한 차이로 서버 규모를 반영할 때 이 갭은 쉽게 좁혀지지 않을 것 같다.
  18. 부족전쟁 역사가들 상당수가 특정 스타플레이어에 대한 호감을 공개적으로 표출하기도 한다. 살아가는 이유의 경우에는 대공이 그 대상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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