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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은 한국서버의 여러 서버에서 사용된 부족명이다.

1세계 초기, 4세계의 주요 부족이던 아시리아 제국을 제국이라고 칭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1세계 Edit

한국 서버 이전에 이미 부족전쟁을 경험헀던, 해외 서버 유저들이 다수를 차지하였으며 초창기 K-TOP과 함께 정세를 주도하였다.

ROMEWGSC의 해체에 힘입어 성장하였다. 특히 WGSC의 족장 봄날을 노블했던 PlamTX가 제국에 가입하게 되면서 확대되었던 PlamTX 사건의 당사자격 되는 부족 중 하나이기도 했으며 WGSC의 부족전쟁 한국서버 철수 입장표명이 나오기까지 가장 큰 영향을 준 부족이기도 하다.

서버 1위 유저이던 익사르의 배출 등으로 당대 1세계에서 위세가 높았다. K-TOP에 대한 대응으로 SAINT, 바위 등과 동맹을 체결하기도 한다. 하지만 족장으로 오른 코넬리우스가 황제를 자처하는 등 많은 유저들의 손발을 오글거리게 하면서 까이고. 그 족장과 수뇌부들이 기본적인 외교 예절마저 지키지 않으면서 많은 유저들이 등을 돌렸다.

케이탑과는 상당 기간동안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나 노블 분쟁으로 분쟁이 야기된다. 이를 계기로 서로 적대하는 상황이 발생하였다. 외교 분쟁 결과 NAP 조약이 해제되었으며 제국은 케이탑에 대한 기습 공격을 계획하고 세력을 끌어모으나 이것이 유출된다. 제국이 배신할거라는 정보를 접한 K-TOP은 대대적인 기습작전을 벌이는데 이것이 WW1.

WW1으로 제국의 전력은 케이탑과의 전선에서 초전에 대패하는 바람에 코어에서 밀려나는 등 수일만에 급감한다. 많은 유저들이 케이탑과 제국의 전쟁을 기대하였고, 흥미진진하게 지켜보았지만 거의 삼연벙에 가까운 압도적인 전쟁에 허무함을 느꼈다고 한다. 이후로 분전하였으나 코넬리우스 마을이 노블당하는 등으로 사실상 패배했다. 이렇게 제국의 갑작스런 몰락은 케이탑의 기습 공격 탓도 있지만 제국의 막장 외교에 실망한 동맹 세인트바위가 방어지원만으로 일관했고, 그나마도 케이탑이 이를 눈치채고 접촉하여 외교적 압박을 펼친 끝에 얼마 안가 병력을 뺀 까닭이라는 지적도 있다.[1]

WW1 이후 제국은 몰락하게 되었고 마을을 엘리당한 족장('황제') 코넬리우스는 현게탔으며 남은 부족원들은 기사단을 설립하고, 제국과의 연관성을 단절시키면서 케이탑에게 항복 선언을 하였으나 이것이 받아들여지지 못하고 영원한 전쟁으로 이어진다. 제국 출신 유저들의 행보에 대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1차 세계대전 항목을 참고.

2세계 Edit

2세계 초반 26대륙과 36대륙에 흩어져있는 어느 군소부족이 약칭을 제국으로 하였다.

4세계 Edit

남동 방위, 특히 65대륙 일대를 주 코어로 하였다.

1세계 제국 유저들을 중심으로 한 게임갤러리 세력권의 유저들이 모여 4세계의 제국을 창설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여러 부족이 합쳐져서 현재까지 지속되어지고 있는 마에스트로가 되었다. 제국의 코어였던 65대륙 일대는 이후 마에스트로 해체 사건 직후까지 오랫동안 마에스트로 세력권의 핵심 지역으로 작용하게 된다.

65대륙의 적대 세력을 모두 소탕한 뒤 남서의 미르, 기사단, 프로이센과 개전한다.

22세계 Edit

남동 방위를 기반으로 프리메이드 부족으로 설립되었다.

이전 세계의 제국(아시리아 제국)과는 정체성을 달리하는 부족이다. 단일 부족 체계를 유지하던 이전 세계의 제국과 달리 제국 본 부족과 천벌, 훈련소의 총 3개 연방 부족으로 이루어진 연방제를 채택하고 있기도 하다.

신서버 랭커로 알려진 광개토2129, freegadi가 부족을 대표하고 있다. 이외 제국 본 부족 소속에서 잘 알려진 유저로는 포칼, 법관형님, 리더zerg, ★★★★★ 등이 있다.

Namusaram은 위키를 통해 이전 세계에서 정체성을 달리하는 유력 부족에 의해 동일한 부족명이 사용된 적 있는 제국과 블랙홀에 대해, "설립자라면 최소한 위키에 자신이 쓰려는 부족명이 이전에 쓰였고, 쓰였다면 어느 정도 비중의 부족이었는지 검색 정도는 해봤어야 하는"거라면서 "참 불쌍한건 블랙홀, 제국 부족명 달고 백날 아무리 열심히 뛰어봤자, 설령 통일을 한다고 치더라도 부족전쟁계에서 지난 부족들을 뛰어남을 수 없다"고 평하기도 했다.

오픈 이전부터 인원을 대거 모집한 부족은 부족원의 질적 관리 미흡으로 오히려 서버 오픈과 동시에 개설된 부족보다 어려움을 겪기도 하는데, 현재 제국 연방 산하 부족들은 모두 단일 부족으로 봐도 건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 결과 남동 방면에 대한 통제권은 상당부분 넘어 온 상황이며, 상황에 따라서 타 방위의 캐스팅보드의 역할을 할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이 되었다. 남동을 빠른 시간 내로 통일하고, 남동 이외에 산개된 세력을 바탕으로 적절히 외교관계를 조절 해 가면서 타 방위의 정세에 개입 해 간다면 양강체제 성립 시기에도 세력상으로 우위를 점할 가능성이 높다. 다만 부족의 오피셔 및 네임드 유저들의 통솔력과 통제력의 발휘가 예상 외의 관건이 될 수도 있다. 즉, 전 대륙에 펼쳐져 있는 부족원의 이탈 방지도 염두에 두어야 한다.[2]

역사가 살아가는이유는 15년 5월, 제국을 서버 통일이 가능한 부족(연방) 중 하나로 평했다.

위키의 또다른 익명 사용자는 0.1초차 4발씩 트렌인이 날아오는 것을 증거로 제시하며 제국과 그 설립자 광개토에 대해 매크로를 즐기는 돼지 연방이라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7월 중순, 반 제국 동맹에 맞서, 남동 방면을 기반으로 하는 동맹 사방신 연방과 통합하여 하나의 연방체제를 구축하였다. 산하부족은 9곳.

하지만 물리적인 통합만 있었을 뿐, 결국 두 부족의 연합은 효율적인 전선 관리로 이어지지 못했다. 연방명을 생화학무기연구소로 바꾸며 분위기를 일신하였으나 마찬가지로 효율적인 전선 관리는 되지 않았다.

그 결과 남동 이외의 세력은 각개격파 당하였으며, 남동 이외의 지역에서 세력을 키운 벤허-SPOT의 세력 확장을 막지 못한다. 이후 수세에 몰리게 되었으며, 빠르게 세력권을 상실하면서 벤허-SPOT연합에게 서버 통일의 타이틀을 내 주게 된다.


산하부족 Edit

구 산하부족 Edit

소속 부족원 Edit

주석 및 참고자료Edit

  1. 당시 세인트/바위 부족 측의 외교 입장에 대한 내용은 SAINT#세계 1차대전 (WW1) 참조.
  2. 살아가는이유, <22세계 부족 리포트>, 22세계 자유게시판, 201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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