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DOM


시리즈Edit

원문Edit

[GM수시리아의Tip & Tech] 초반 공격

지난 시간 우리는 방어법에 대해 이야기한 바 있다. 방어가 분명히 기본 전술이고 효율적인 전술이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전쟁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이번에는 초반 공격을 통해 마을을 성장시키는 방법에 대해 말해보고자 한다.


초반 동전줍기를 열심히 했다면 이제는 야만인 마을이 아니라 일반 유저도 낮은 점수대라면 노려 볼만하다.


7월 8일에 열린 7세계의 경우 이제 오픈된지 10일(7월 19일 기준)밖에 안되는 신서버 이다. 아직 게임을 그만둬서 생기는 야만인 마을(2주간 미접속)이 생성되는 시기는 아니기에 동전줍기를 위한 야만인 마을은 모자라도 한참 모자라다.


그럼, 이제 아직 마을이 유지되지만 자원이 철철 흘러나올 것 같은 맛있는 마을을 찾아보자, 지도를 열어 마우스를 올려 근처 마을들의 점수를 확인한다.


대표적으로 26점~49점 마을 만일 초보자 보호기간(5일)이 끝났는데도 49점이 이하 라면 그냥 야만인 마을과 동일하게 생각하면 된다. 부담없이 병력을 보내 자원을 가져오자.


다만 50점 이상 이라면 동상을 세우고 영웅을 생산했을 수도 있기에 조금 조심할 필요가 있다.


물론 모든 유저가 동상을 세우면 바로 영웅을 뽑진 않지만, 그래도 죽더라도 괜찮을 만한 숫자의 병력을 보내 영웅의 존재여부를 확인해 봐야 하겠다. 이런 식으로 83점 이하의 마을 까지는 큰 부담 가지지 말고 자원을 가져오자


그리고 84점 부터는 병영까지 지었을 가능성이 높은 마을이다. 이 이상의 점수를 보이는 마을들은 비록 나보다 훨씬 낮은 점수라고 할지라도 반드시 정찰을 해 주어야 한다.


탐병이 아직 없다면 어서 정탐병 테크를 타자 . 공격에 있어서 정탐병은 필수조건이다. 게다가, 정탐병이 많아져 상대방의 정탐병을 전멸시키는 것도 방어에 큰 도움이 되니 일석이조 아닌가!


그 위로 200점 이상부터는 정탐병도 나왔을 가능성이 있는 유저로써 나의 병력이 충분히 갖춰져 있고 정탐병도 많다면 정탐 해볼만한 마을들 이지만, 서버가 열린지 10일밖에 안된 상태에서는 공략할 만한 유저는 흔치 않을 것이다.


7세계는 정탐병의 개발 단계에 따라 가져오는 정보가 다르다. 1단계는 남은자원 양, 2단계는 건물의 레벨, 3단계는 외부에 나가있는 병력의 정보까지 수집해 온다.


초기 공격을 위해서는 최소 2단계 까지는 개발해 장벽의 존재 여부, 병영의 존재 여부, 농가의 레벨을 체크해야 한다.


이때, 농가의 레벨을 간과하기 쉬운데 사실 농가의 레벨이 가장 중요한 정보이다. 상대가 내 정탐 공격에 플릿세이빙을 하더라도 농가 레벨만으로 상대의 최대 병력 숫자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인데, 도움말에 들어가보면 농가의 레벨당 인구 지원량이 자세히 안내되어 있다.


상대의 농가의 레벨이 높다면 점수가 낮더라도 절대 무시하면 안되며, 점수가 아무리 높아도 농가 레벨이 낮다면 동전줍기는 제대로 안하고 자원굴만 올리고 병력도 제대로 없는 공략하기 쉬운 유저라는 의미이다.


앞선 공략에서 말했듯이, 대책 없이 자원굴만 올리면 일명 생광(살아있는 자원광산)이라 불리며, 그저 자신의 마을이 함락되는 것을 지켜볼 수 밖에 없는 사실을 잊지 말자. 안일범 기자 nant@khplus.kr

출처 : http://www.khgames.co.kr/week_01/main_01.htm?mCode=&sCode=&code=w_map&page=1

Ad blocker interference detected!


Wikia is a free-to-use site that makes money from advertising. We have a modified experience for viewers using ad blockers

Wikia is not accessible if you’ve made further modifications. Remove the custom ad blocker rule(s) and the page will load as expected.

Also on FANDOM

Random Wi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