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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적인 개념은 역노블과 동일하지만, 상대방에게 괴멸적인 피해를 주기 위해 역노블에서 발전한 기술.

- 상대방이 4노블 트레인 이상을 보낸 자신의 마을의 충성도를 미리 갂아둔 상태에서 1-2타만에 상대방의 노블이 성공하고, 1-2타 노블을 다시 3타가 노블하고, 다시 4타가 노블하도록 유도함

- 패킷제의 경우, 노블이 노블링을 성공하는 경우 해당 귀족은 소모되며, 동일한 패킷을 지불해야만 다시 노블을 살릴 수 있음. 즉, 공격자의 마을 갯수에 따라 큰 수의 패킷이 소모되기 때문에 초반 마을 4-5개의 싸움에서 충작역노블을 당하면 1-2주 이상을 동줍을 돌려야만 복구가 가능한 자원량이 소모됨

- 코인제의 경우, 충작역노블을 당한 횟수만큼 노블을 뽑는 자원이 추가로 소모됨. 타격이 패킷제만큼 크지는 않음

- 충성도를 얼마나 깎아두느냐, 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의견이 있을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20 이하로 만들어서 상대방의 노블 첫타에 노블을 성공하게 만드는 경우와, 30 이상으로 유지해서 평균 2타째에 노블이 성공하게 유도하는 경우가 있음

- 노블 첫타에 성공하게 하는 경우와 두번째타 이후에서 성공하게 만드는 경우는 공격자의 트레인병력 구성에 따라 달라지는거...니까 걍 왜 다를까 하고 생각해 봅시다.


출처 : ha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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