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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센

프로이센 연방 상징문양

프로이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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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센은 과거 한국서버 3, 4, 11, 17, 20세계의 연방, 세력이다.

3세계 편집

추가바람.

4세계 편집

프로이센 연방 편집

미르부족의 강력한 공세로 인해 수세에 몰려있던 로? 다로 연방과 V.I.P 부족간의 동등한 통합으로 성립되었으나, 당시 V.I.P는 유령단과의 합병 후 해체 등의 과정을 거치면서 세력이 많이 약화되어 있었던 탓에 실질적으로 로? 다로 연방이 주축을 이뤘다. 실제로 로? 다로와 V.I.P의 규모는 비슷하였으나 로? 다로의 연방까지 합하면 산술적인 숫자 상으로만 2배 이상의 전력을 갖춘 상황이었다. 하지만 V.I.P측에서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였고 내각총리대신 역시 연방장을 바지사장으로 한 내각제를 생각하고 있었기에 연방장은 V.I.P의 단군성천이 임명된 대신 나머지 내각총리대신, 외무대신, 방위대신, 하노버/바이에른 총독 등의 주요 요직은 로? 다로 출신이 장악하였다.

규정상으로는 2인자였지만 실질적으로 1인자였던 내각총리대신은 적극적인 외교정책을 통해 북서, 남동의 주요 부족과 동맹을 맺고 미르를 압박했고, 미르의 혈맹이었던 V-crew를 아군으로 끌어들이는데 성공, 결국 미르의 항복을 이끌어낸다. 대부분의 미르 출신 유민들을 흡수하면서 프로이센연방은 남서 방위의 전 대륙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며, 잠시동안 가장 점수가 높은 부족이 된다. 하지만 이 사이에 제국부족의 기습개전으로 접경이었던 64대륙의 전선이 붕괴되기도 했었다.

하지만 미르전이 끝난 이후, 각 연방부족에서 미르 부족원의 배분 문제를 두고 중심부족이었던 프로이센, 전쟁에서 가장 큰 활약을 했던 하노버, 그리고 53대륙을 기점으로 54대륙을 직접적으로 압박한 헤센이 갈등을 빚었는데, 이는 프로이센 연방의 결속력이 약했다는 점과, 각 대륙별 이해관계가 달랐던 점에서 기인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잡음으로 인해 미르의 일부 부족원과 v-crew의 일부 부족원이 이탈하여 한누리 부족이 되는 결과를 초래한다.

무엇보다 프로이센연방의 초창기와 달리 내각총리대신, mizz, 살아가는이유 등등 핵심 오피서가 줄줄이 현게를 타면서 외교라인과 중재라인의 부실화로 이어졌고, 미르전에 동맹으로 참전한 마에스트로 세력이 전면전을 선포하면서 전황이 불리하게 돌아가게 되었고, 결국 2009년 11월에 하노버가 탈퇴한 것을 시작으로 프로이센 연방은 해체된다.

미르 부족과의 전쟁 당시에는 열세를 딛고 끈질긴 승부를 하는 등 긍정적인 이미지가 강했으나, 미르 부족의 항복 이후 오피셔진의 부재와 부족원 배분을 둔 다툼, 그리고 남동 기반 부족원들의 언플 등으로 인해 부정적인 이미지로 끝나게 되었다.

소속부족 편집

  • 프로이센(V.I.P부족이 전신으로 54,63대륙을 총괄했으나 관할 지역의 방어에 실패하면서 사실상 코어라고 할 수 있는 지역은 없었다.)
  • 하노버(구 이나바뉴 부족. 64,74대륙 등 연방의 동부지역을 총괄하였다. 미르 부족의 아카데미였던 푸르미르 부족을 64대륙에서 격파, 프로이센 연방의 대 미르 반격기지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였다.), 이후 제국, 악의축, 마에스트로등 남동지역 부족과의 전쟁에서도 최전방의 역할을 수행하나, 언제나 최전선에 있었기에 부족원들의 피로가 상당히 심했다. 프로이센 연방의 해체기에 잠시동안 독립부족 시기를 겪지만, 곧 멤버 대부분이 평등한 세상으로 이동한다.
  • 바이에른(구 크실 부족. 53대륙 서부, 52, 62대륙 등 연방의 서부지역을 총괄하였다. 64대륙과 달리 미르와 그 동맹부족이 자리잡고 있던 53대륙에서 분전하면서 세력을 키워갔었다. 연방 해체 후 독립 바이에른으로 구성된다.)
  • 헤센(구 V-crew 부족. 본래 미르의 혈맹부족이었으나 내부갈등을 겪은 이후 프로이센연방에 가담하였다. 연방 해체 후 Faith로 분리된다.)
  • 브란덴부르크(구 V-crew 부족의 아카데미. 미르 부족과의 전쟁이 막바지에 다다를 무렵, 잦은 외교변경으로 인한 회의감을 이유로 상당수의 부족원이 한누리 부족에 가담하였다)
  • 룩셈부르크(73대륙 기반 아카데미였으나 마에스트로측에서 협정 당시 '프로이센, 하노버, 바이에른과 동맹한다'는 구절을 이유로 동맹 신청을 거부, 결국 각 부족에 분산되어 통폐합된다.)
  • 작센(74대륙 기반 아카데미였으나 마에스트로측에서 협정 당시 '프로이센, 하노버, 바이에른과 동맹한다'는 구절을 이유로 동맹 신청을 거부, 결국 외교상의 문제로 인해 하노버부족에 통폐합된다.)

독립 프로이센 편집

프로이센 연방의 해체 이후에도 계속 같은 부족명을 유지하였으나 산하부족이 모두 떨어져나가고 마땅한 코어지역을 확보하지 못하여 남서의 정세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마에스트로와 계속 전쟁상태였으나 협의를 통해 정전을 체결한다. 이후 Faith(구 헤센)부족과의 전쟁외에는 중립적 정책을 유지하다가, 결국 해체한 Faith의 부족원들을 받아들이고 나르샤로 개명, 다시 마에스트로와 개전한다. 남서방위 통합부족 모나드 출범시에 한누리, 평등한 세상과 함께 한 축을 담당하였다.

관련 항목 편집

11세계 편집

프로이센 연방 편집

ayawc 에 의해 프로이센 연방이 설립되었으며, 그 규모는 다른 연방들과 마주할 정도로 매우 큰 연방이었다. 뒤로갈수록 대부분 합병으로써 연방을 키워나갔으며, 전쟁을 추구한다는 표어를 내건 것이 무색하게 소수 몇명을 제외하고는 전쟁에 있어서 실력이 매우 부족했다. 포부만 크고 부족자체의 관리가 미숙했던 탓에 연방 전체에 큰 타격을 주는 사건이 여럿 존재하는데 이는 연방이 무력해지는데에 큰 몫을 하는 쓰디쓴 흑역사가 아닐 수 없다.

시작은 거대했으나, 뒤로 갈수록 인재의 유출과 운영 미숙으로 저버린 비운의 연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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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성장기 편집

첫 단추는 프로이센하노버의 설립으로 시작하였다. 하지만 서로 간의 위치가 전혀 다른 반대편에 위치해 있었기 때문에 직접적인 교류가 불가능하여, 서로 독자적으로 살아남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하노버에서는 족장을 비롯하여 대다수의 부족원들이 대거 잠수를 타는 등, 해체 가능성까지 바라보지 않을 수 없게 된다. 하지만 다행히 StarBearer 라는 유저의 영입과 더불어 그를 부족장 자리에 앉히면서, 하노버 부족은 심폐소생술을 받게된다.

어느정도 부족이 안정을 되찾게 되자, ayawc연방 설립으로의 개편을 선포한다.

하노버의 부족장인 StarBearer를 족장자리에 앉히면서, 남동쪽프로이센 중심으로, 서쪽하노버 중심으로, 중소부족의 흡수 혹은 신규유저의 영입으로 규모를 대거 부풀려나가게 되는데, 여기서 보여주는 운영방식이 서로 참 다르다.

프로이센을 중심으로 이하 부족들은 중소부족의 흡수하는 방식으로 규모를 부풀리는 아카데미 운영방식으로 성장하는 반면에, 하노버는 신규영입 위주로 단일 부족의 자체적인 성장과 안정에 중점을 맞추는 모습으로써 서로 다른 운영 철학을 보여준다. 아이러니하게도 부족 내에서도 몇개의 포럼 게시판 공유를 제외하고는 서로 간의 교류도 거의 없었으며, 거의 독자생존으로 이루어진 다른 부족이라봐도 무방하였다.

사실, 이는 앞서 서술한대로 하노버만 홀로 먼거리에 떨어져 있는 터라 연방의 혜택자체가 없었으며, 설사 분쟁이라도 날시 도무지 커버가 안되 거의 포기 직전에 이르렀던지라 해체 가능성까지 떠올랐던 부족이었다. 따라서 알아서 살아라(?)라는 분위기가 대부분이었으니... 연방 입장에서는 간섭은 커녕 응원 해주는 것도 부족한 입장이었다. 그러나 다행히 족장 잘만나서 잘 큰 타입.

(그런 하노버에서 훗날 족장이나 각종 임원들을 배출하는 등의 모습을 보면, 이건 뭐.. 가히 한강의 기적 ㅎㄷㄷ)

헌데, 막바지에 가서는 연방 전체가 하노버에 기대고 의지한 걸 보면 인생은 참 아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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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인원 집단 탈퇴사건 편집

규모가 커질대로 커지자 ayawc 은 연방으로써의 첫 개편을 선포하는데, 구체적인 역할 분담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따라 랭커 및 전투인력을 한 곳에 모아 함부르크 부족을 설립, 핵심 인원들로 구성 것 답게 초반부터 지역을 빠른 속도로 점령해가는 무서운 활약을 선보이면서 승승장구 하였다.

하지만, 이전의 따로 족장들을 두어 부족을 운영하던 운영방식과는 다르게 연방장인 ayawc이 직접 족장 역할까지 맡았는데, 이전 족장을 비롯한 핵심인원들이 속해있던 만큼, 그들의 눈에 그동안 가려져 있던 ayawc의 운영 능력이 드러나게 되며 결국 의구심이 커져간다. 결국 ayawc의 연방장으로서의 업적, 역할 등에 대해서도 되짚어보게 되는 상황까지 나아갔으며, 사실상 연방장 역할을 비롯한 모든 역할은 휘하의 임원이 다했으며, 그저 가만히 앉아있기만한 자의적인 바지사장에 불과했다는 결론을 짓게되면서, 충격을 받고 실망감에 빠진 임원들의 민심은 최악의 상태로 치닫는다.

결국 줄곧 참아왔던 족장과 간부진들이 폭발하게 되었으며, 결국 프로이센의 족장인 Nats86바이에른의 족장인 오시크나루를 비롯한 6명이 빵빵해요 유저를 중심으로 단합하여 무단으로 연방을 탈퇴. 이는 역대사건들 중 연방에게 가장 큰 타격을 입힌 사건으로 기억된다.

집단 탈퇴사건 직전, 당시 최악이었던 민심에 따라, 마지막 임원회의에서 ayawc을 추궁하는 분위기가 연출되었는데, ayawc도 어느정도 짐작은 하고 있었던 듯.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스스로 연방장 자리를 내려놓고, 초창기부터의 역할로 임원 간의 영향력과 더불어 크게 신뢰하던 하노버 족장 StarBearer 에게 넘기려고 하지만, 그는 거절하고 더불어 다같이, 이런 전개 대신 강한 열의와 노력하는 모습을 바란다며 ayawc의 약속을 받아낸다.

하지만 이미 무너질대로 무너진 신뢰를 회복할 수 없었고, 그대로 탈퇴 사건으로 이어졌으며, ayawc은 영향력 컸던 핵심 인원들 대부분이 나감에 따라 재빠르게 리드하여 뿌리연방으로 개편, 변화를 만들고자 한다

한편, 탈퇴를 했던 6명은 갤럭시부족을 창설하고, 이전 연방에 전쟁을 선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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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연방 편집

핵심인원의 탈퇴사건으로 인해 기울대로 기울어진 기둥을 바로세우고자, ayawc은 2차 개편으로써 연방 명칭을뿌리연방으로 개명을 하며 신속하게 전개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핵심 주축들이 없어진 마당에 다시 회복하기에는 무리일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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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도피처 하노버 편집

결국 예외적으로 독자적인 형태로써 유일하게 잘 성장해나간 부족인 하노버에 자연스럽게 연방 전체가 기대게 되는데, 그 사건의 여파로 남아있던 핵심 인원들이 하노버로 도피를 하는 등, 연방의 마지막 도피처로써의 역할을 수행할 정도로 유일하게 흔들림 없는 부족이었다. 멋있다 그런 부족인 만큼,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다른 타 부족을 비롯한 내외적으로 독립 및 타 연방에 합병 시키려는 움직임이 다소 있었다고도 한다.

ayawc도 이미 겪을대로 겪은지라, 하노버의 독립 가능성을 무시하지 못했던 것으로 보이며, 그의 대안이자 힘을 다지기 위해 프로이센 중심의 다양한 중소부족 흡수로 몸집을 대거 부풀려나갔다.

그러나 사실상 하노버가 알고보면 공식 코어만 아니었지, 실질적 코어로써 연방을 멱살잡고 이끌고간 상황

이후 11세계의 세기말이 되면서 뒤늦게 투드 와 동맹으로써 FFA 와의 전쟁에 참여하였지만, 승리해내진 못했다.

17세계 편집

11세계와 마찬가지로 ayawc에 의해 설립되었다.

20세계 편집

20세계 중반 이후에 등장한 부족.

부족 프로필에 판데모니엄 연방의 원로 단군성천을 언급하는 등, 판데모니엄 계열 부족으로 추정된다. 모부족인 판데모니엄이 태사단에 흡수됨에 따라 프로이센 역시 친 태사단 계열로 변모하여, 북방지역에서 항쟁하였다.

하지만 서버 후반기에 접어들면서 마블의 대대적인 공세를 이기지 못하고 상당한 세력 손실을 입은 채 서버종료를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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