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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OP (1세계)
한국서버 최초 패권부족


틀:제국

2008년 3월 3일 부족전쟁 1세계에서 발생한 K-TOP제국간의 전쟁. 당시 K-TOP의 부족랭킹은 서버 1위, 제국은 2위였기 때문에 최강자를 다투는 결전으로 많은 유저들의 주목을 받았다. 전쟁은 카타르시스NFT의 참전으로 장기화 양상이 되어 5월까지 전쟁은 계속되었다.

전쟁의 원인Edit

한섭이 생기게 된 직접적인 원인이 된 국제 12섭의 Dokdo 부족에서 함께한 K-TOP 제국 WGSC 가 한섭이 생기면서 커뮤니티 별로 갈라져서 정착을 하게 되고 초기에는 각 부족간의 유대가 지속되었으나 WGSC의 해체 그리고 그 세력의 K-TOP 제국 부족등으로 갈려저서 이적을 하게 되고 특히 그 와중에 공격적인 유저들은 K-TOP 을 중심으로 이적을 하게 된다. 특히 Across 와 같은 실제로 제국 부족의 살림을 도 맡아 하던 오피셔들이 접은뒤로 K-TOP 제국 양 부족간의 격차가 심해지게 되고 생광 약탈및 노블 충돌등 으로 인해 점점 쌍방 사이에 관계가 악화된다.

사실 이전섭에서 같이 게임을 했던 양 부족원들 입장에서는 서로간에 커뮤니케이션이 존재하였고(같은 irc 채널에 있는 사람들도 있던 상태였다) 그 때문에 K-TOP제국 을 칠거라는 첩보가 전쟁 개시 한달 전부터 흘러나왔다.

제국은 그당시 유저 수는 어느 정도 있었으나 밀집도에서 크게 밀려서 약세의 입장이었고, 세인트 바위등에 대 케탑 3자 비밀 연합을 추진하였다. 그리고 K-TOP의 전쟁 의도가 확실해진 전쟁 전날에는 실제로 동맹 상태가 되었다. 그러나 경험이 부족했던 이들은 선방지에 대한 개념 없이 방어병력을 뽑는 소극적인 대응을 하였다.

게다가 제국이 영농에 치중한 기간이 워낙 길었다. K-TOP제국에 대해 3월 3일 오전 8시[1]를 기점으로 하여 불가침을 해지하고(확인바람 - 기간제 불가침이었을 수도 있음) 기습을 단행하였다.

제국에서는 다급하게 근처 동맹 유저들에게 방병을 끌어모았으나 당시는 서버 초기여서 마을이 1~2개 수준이었고 K-TOP이 워낙 전쟁 준비를 열심히 했기 때문에 제국 유저들은 속수무책으로 그들의 유일한 마을들을 내줄 수밖에 없었다.

참전 부족 명단Edit

2차 세계대전과는 달리 양측의 구도가 명확하였지만 반 케이탑 세력에 가담하였다가 일찍 철수한 SAINT바위처럼 드러나지 않은 현황도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

K-TOP 세력Edit

제국 혹은 반 K-TOP 세력Edit

제국은 전쟁 전부터 대 케이탑 3자 비밀 동맹을 준비 하였으며 구 구성원은 제국, 세인트, 바위 였다. 하지만 개전초 보인 동맹국에 대한 강압적인 자세, 공격을 예측하지 못한 선방지의 부재, 또한 부실한 전쟁 지휘 능력[2][3]은 3자 비밀 동맹의 와해를 불러왔고 그 결과 세인트바위케이탑 과 불가침을 맺으면서 1차 대전에서 퇴장한다. 그 과정에 제국 은 거의 모든 부족에 반 케이탑 연합을 권유 했으며 그중에서 가장 대표적인것이 카타르시스NFT 였다. 실제로 NFT의 참전은 세인트 바위케이탑 불가침과 거의 동시간대에 처리된다. 제국 카타르시스 NFT 의 3자를 중심으로 해서 새로운 반 케이탑 연맹을 만들려고 했으나 광범위한 연합에는 실패하였고 특히 세인트 에게 있어서 카타르시스 와의 동맹 강요로 인해 제국을 중심으로 한 반 케이탑 연맹을 탈퇴 하게 만드는 요인중 하나로 작용 하게 되었다.

카타르시스NFT이 전쟁에 참가한 것은 제국과의 외교적인 관계를 중시한 것이라기보다는 K-TOP이 전쟁 이후 지닐 권위를 두려워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NFT 측의 선전포고문(현재는 기록 유실...)에는 이를 직접적으로 언급하였다. NFT 측의 선전포고문 (내부용) [1]

반 케이탑 비밀 연합(1차)

반 케이탑 연맹(2차)

SAINT바위는 원래 반 케이탑 세력에 가담해 방어병 지원까지 하고 있었으나 졸렬한 전쟁 과정을 지켜본 끝에 일찌감치 철수하여 K-TOP과 비밀리에 합의를 보고 상황을 정리했다.

전쟁 결과Edit

K-TOP의 승리.

카타르시스NFT는 코어 외곽으로부터 상대를 압박하는 전략을 들고나왔지만 사실상 외곽 케이탑은 전무 하였고 실제로 모든 전쟁은 코어를 중심으로 벌여졌다. 즉 카타르시스 의 참전은 큰 의미가 없었으며 사실상 NFT 가 코어전투에 참여 했지만 제국NFT 간의 연계가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연계가 이루어 지기 힘든 위치에 있었기 때문에 케이탑 으로서는 각각 다른 전쟁으 하는 상황이었다. ( 제국NFT 양쪽 모두 코어 부족이지만 그 위치가 조금 틀렸다. 제국 은 코어중에서도 극 코어에 위치하여 좌표로 따지면 x좌표 : 450~550 y좌표 : 450~550 사이가 주 전장이었으며 NFT는 그것보다는 외곽인 코어대륙에 위치하였기 때문이다.) 결국 극 코어 전투에서 제국을 밀어낸 케이탑 워팀이 서서히 코어 변두리로 이동을 하면서 NFT 역시 기울어 지기 시작했고 카타르시스 의 유일한 랭커(당시 홀로 코어에 위치하였음) 역시 노블 당하면서 사실상 전쟁의 승패는 굳어지고 전과 학대 쪽으로 흘러가게 된다.

제국 은 극 코어 전투에서 대부분 노블 당하고 외곽으로 새시를 하여 외곽을 중심으로 해서 부족을 추스리고 기사단 으로 바꾼뒤에 항복 선언을 하게 된다.[4]

카타르시스 는 코어에 있던 랭커가 노블 당한뒤로 직접적인 교전이 없다가 케이탑 전쟁 보다는 너무 덩치가 커진데 비해 오피셔 층이 얇아서 스스로 무너지고 추후 분열 되고 만다.

NFT 가 최후까지 전투를 하였으나 결국 극코어 전투 이후 외곽으로 뻗어나가기 시작한 케이탑 워팀에 의해 패전을 하게 되고 항복 선언을 한뒤에 부족장인 지르곤 은 케이탑에 볼모로 가입되나 지르곤의 마지막 수로 NFT를 대륙별로 쪼갠뒤에 각 대륙별 반 케이탑 유망주인 부족 혹은 중립 부족등으로 이적을 시키고 일부는 케이탑에 흡수 시킨다. NFT 패전 선언문 [2]

이 한수로 인해 케이탑은 주변 부족들에게 NFT 이적자들에 대해서 권리를 요구 하기 시작하고 이 때문에 중립 혹은 친 케이탑 부족들이 반감을 품게 되어 반 케이탑 혹은 중립으로 많이 돌변 하게 된다. 특히 쌈닭 부족은 이 사건으로 인해 반 케이탑 노선을 확정하고 추후 2차 대전시에 세인트와 합병하고 불사조 라는 형태로 2차 대전에 반 케이탑으로 참전하게 되는 직접적인 계기가 된다.

아이러니하게도 기사단이 후일 판데모니엄에 편입되면서 이 문제로 인해 발생한 외교적 충돌이 판데모니엄2차 세계대전에 가담하는 명분이 되고 만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항목을 참고하라. -> 1세계/역사#WW1 발발


주석 및 참고자료Edit

  1. 도착 시간 기준. K-TOP에서는 도끼를 띄우고 나서 한참 지난 시점이지만 아직 그것들이 타격하기 전에 선전 포고를 하였다.(구두였는지 게시판이었는지 확인 바람)
  2. 당시 코어 지역에서의 파워는 크게 밀렸고, 외곽 지역의 유저는 늦게 시작해 병력이 없었다. 결국 지원병력조차 각개격파. 어쩔 수 없는 측면이 있기도 했으나, 이런 상황에서는 몇몇 마을만 정해서 그쪽으로 방어를 집중하는 편이 나았다. 세인트바위 부족 입장에서는 그들의 지원병력이 제국의 노블당한 마을에 속속 도착하게 되면서 K-TOP과의 관계에서 외교적으로 부담을 안게 되고, 결국 3월 6일 밤 동맹을 탈퇴한다.
  3. 당시 NanaPanzer바위 부족과의 친분을 이용해(부족 가입 자격이 있었다) 상당히 많은 병력을 동맹 이후에도 빼냈다 한다...
  4. 당시엔 이미 거의 접점이 없었기 때문에 아무도 신경쓰지 않았다. 이후 기존의 인적 구성과 전혀 다른 상태에서 판데모니엄과 합쳐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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