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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설립된 주요 부족들

분류:외부커뮤니티 부족 참조

BAWIS (바위)는 과거 1세계의 소수정예 부족이다.

현실에 기반을 한 부족으로 서울과학고 동문 바위 커뮤니티 출신이며 외부인에게는 공개되지 않은 Membership Only 부족이었다는 증언이 있다. 이런 짙은 폐쇄성으로 인해 장단점이 있기도 했다.[1]

WW1 이전 1세계 여명기부터 있었으며 코어 위치에 자리를 잡았다. 코어 지역이었기 때문에 케이탑의 위협에 최우선적으로 노출되어있었으며, 실제로 당시 흔히 '바위산성' 이라면서 K-TOP이 남동 방위로 진출 하기 위해서는 바위가 펴져 있는 선을 넘어야 했다. 바로 그 뒤에는 바로 SAINT가 자리잡고 있었기에 순망치한의 관계로서 SAINT와 부족 연합을 했고 이는 방위 혈맹으로 연결되었으며 유지되었다.

이후 불사조, 쥬신과 동시에 우호적인 외교를 체결하며 한동안 남동 방위에 잔존한다. 그 후 한국서버의 대표적인 중립 부족으로서 마지막까지 중립을 지켰으나 결국 얼마 남은 부족원은 현게와 대다수 부족원의 불사조 이적으로 나눠져 해체된다. 단, 부족장을 지냈던 odibilMTW로 이적했다.

출신 인물편집

  • odibil
  • 제보에 따르면, 모 기업에서 최고 기술 책임자(CTO)로 활동하고 있는 조승연 씨가 군 입대 전 이 부족의 외교 담당이었다고 공개하기도 했다.[2][3][4]

간지 폭풍 부족 편집

이 문단의 본문은 10대 "간지폭풍" 부족#9등. BAWIS입니다.

뇌가 섹시하다는 말이 있다. 이 부족은 뇌가 섹시한 부족이었다.

서울대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BAWIS 부족은 다른 건 몰라도 가장 지능적인 플레이를 했다. 폐쇄형 부족이었기에 이 부족의 내부 정보는 세어나가지 않았는데, 서울대 학생들이라는 정보만으로도 묘한 신비감과 카리스마를 불러일으켰다. 서버 초기 생성된 부족이었기에 코어 대륙 인근에 자리를 잡았지만 코어 대륙의 그 강력한 패권부족들도 그 누구도 BAWIS를 함부로 하지 못 했다.

바위들. 이름부터 강력함을 띄었으며 강력한 부족인 TIMES와의 전쟁에서도 전혀 밀리지 않았다. SAINT 등의 부족을 심리적으로 조종하여 중재를 이끌어냈으며 소속 유저들의 성장이라는 실리를 얻어냈다.

그들은 그 매서웠던 회색겨울도 뚫어냈다. 2009년말에도 BAWIS가 존속했다는 기록을 찾아볼 수 있다. 그러나 뇌가 섹시한 것과 근성은 별개의 문제. 공부에 있어서야 근성있게 버텨냈을지 모르지만 게임에 있어서는 더 강력한 근성인들이 있었다. 결국 어느 순간 BAWIS는 소리소문없이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같이 보기 편집

주석 및 참고자료편집

  1. 서울대학교 동문 커뮤니티 출신이라는 설도 있다. 근거로는 하단에 삭선으로 처리되어 있는 모 간부가 서울대학교 전기공학 03학번 출신이었다.
  2. 해당발언 링크
  3. 현실에서 사회적인 관점에서 출세하고서 실명으로 부족전쟁 경력을 공개한 몇 안되는 부족커. 그 외에 생각나는 것은 장건웅?
  4. 타 부족들의 사례를 볼 때 아무리 이과생이 많은 부족이라 하더라도 보통은 농후한 문과 성향의 인물이 외교 담당 등 부족을 대표하는 자리를 맡기 마련이었다. 이 점과 비교할 때 이과 성향의 이런 유저가 외교를 맡았다는 점만 봐도 달라도 뭔가 다른 부족이었다.